오늘하루 열지않기

세계지도(퍼즐)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소비자가 57,000원
판매가 57,000원
적립금 1,700원 (3%)
용 도 교육및어린이용
축 척 1:38500000
발행일 최신형
지도형태 퍼즐지도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세계지도(퍼즐) 수량증가 수량감소 (  17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RECOMMENDED PRODUCT






국가의 형태를 경계로 조각되어 있어 아주 쉽게 산맥이나 강 중소도시 수도 등 세계지명을 모두 파악할 수 있으며 세계의 지리학적 관계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퍼즐 재질이 종이가 아닌 탄력이 좋은 스펀지로 결합력이 우수하여 쉽게 쏟아지지 않습니다.


낙서게임을 하십시오-투명한 아스테이지 포장상태에서 여러 가지 색의 마카펜으로
국가, 수도, 가장 긴 강, 가장 높은 산, 무역경로, 해일피해지역 등을 찾기
학교에서는 모둠별로 조각 맞추기 및 낙서게임을 하면 효과가 더해집니다


액자 필요 없이 벽에 부착 보관 하실 수 있습니다

<실용신안 특허 출원중>
조각수 : 120조각, 조립시간 : 1시간(중학생 1인 기준)
대상 : 초등학생 ~ 고등학생
크기 : 가로1M, 세로70cm, 두께1cm로 일반세계지도 크기입니다
재질 : 퍼즐부분 - 스폰지(Ethylene Vinyl Acetate Copolymer), 퍼즐뒷판 - 하드보드지

<표기된 내용 : 국가명은 한글과 영문 그 이외의 지명 : 수도, 중소도시, 산, 산맥, 강, 섬, 바다등 기타내용은 모두 한글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조각 맞추기 퍼즐은 18세기 영국에서 처음 생겼다 합니다.
원래 용도는 지리교육용 도구였으며 나무판에 세계지도를 그리고 이를 지리 형태로 잘라
다시 맞추도록 하는 방법으로 식민지 경략(經略)에 나설 '대영제국' 의 2세들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퍼즐은 대영제국의 2세들에게 땅따먹기 교육을 시키는 교구였습니다.
세계지도 퍼즐은 퍼즐이 처음 만들어진 그 형태대로 제품을 구성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사회 교과 과정에 교구로 쓰이고 있으며
고등학교와 대학에서는 관광과 교육에 쓰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학생들이 성인이 될 무렵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대한민국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BOOKMARK

최근본상품

이전 제품

다음 제품